공개 미리보기 · 현재 문의 접수는 닫혀 있습니다.
Blue Cabinet.

BLUE CABINET / APPROACH

시차는 있어도, 엇갈림은 줄이도록.

좋은 카피만큼 중요한 건 서로 일이 보이는 협업입니다. 누가 맡고, 어떤 언어로 보고하며, 언제 검토할지. 담당자·영어 회의 대응·검토 시간은 계약 전에 맞춥니다.

01 /

준비된 것부터 봅니다

제품과 한국 고객, 기존 접점, 연결 페이지, 고객의 측정 접근권을 살핍니다. 빠진 조건이 있다면 실행을 서두르기보다 스프린트부터 시작하거나 범위를 조정합니다.

02 /

일의 경계를 맞춥니다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하지 않을지, 비용과 승인자, 수정 횟수, 보고 기준을 정합니다. 돈을 쓰기 전에 계속할지·바꿀지·멈출지 판단할 근거부터 합의합니다.

03 /

함께 보고, 내보냅니다

콘텐츠는 합의한 묶음으로 검토합니다. 고객이 제품 사실과 법률 요건을 확인하고, 게시와 외부 계약은 정해둔 승인 절차를 거칩니다. 한 번의 승인을 모든 작업의 승인으로 넘겨짚지 않습니다.

04 /

다음에 쓸 배움을 남깁니다

무엇을 했는지와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구분합니다. 확인한 것, 모르는 것, 다음에 바꿔볼 것을 기록합니다. 노출이나 클릭을 근거 없는 이용자 확보 성과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함께 움직이되, 맡은 일은 분명하게.

Blue Cabinet

합의한 캠페인 계획, 한국어 콘텐츠, 실행 조율, 보고를 맡습니다. 책임 담당자와 실제 투입 가능 범위는 제안서에서 확인합니다.

고객 팀

제품 담당자와 최종 승인자를 정하고 제품 정보, 법률 검토, 예산 승인, 허용된 측정 접근권을 제공합니다. 계정과 제품 데이터는 고객 소유로 남습니다.

외부 협력자

개별 계약으로 확정한 일을 맡습니다. 비용과 후원 표기도 함께 합의합니다. 후보에 올랐거나 연락을 주고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게재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SAMPLE BRIEF / 001

첫 게시물에서, 첫 API 요청까지.

가상 브리프 — 실제 고객 작업이나 성과를 보여주는 자료가 아닙니다.

가상의 Web3 데이터 API로 캠페인을 그려봅니다. 고객을 고르고, 문장을 쓰고, 반응을 읽는 과정. 무엇을 약속하기보다 어떻게 생각하고 일할지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프로젝트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개발자용 Web3 데이터 API. 가상의 프로젝트 A입니다.
고객
프로토타입에 쓸 온체인 데이터 도구를 고르는 한국 개발자.
다음 행동
출시 소식을 읽는 데서, 첫 API 요청을 성공시키는 데까지.
출발점이 된 가설
출시 소식만 전하는 대신, 지원 데이터를 살펴보고 첫 요청을 보내도록 안내하면 어떨까요? 이 고객군에 더 유용할 수 있다는 가설입니다. 모든 한국 개발자가 그렇다고 전제하지는 않습니다.
X를 고른 이유
이 가상 사례에서는 목표 한국 개발자가 이미 고객의 X 계정을 팔로우한다고 가정합니다. 그래서 Telegram 대신 X를 고릅니다. 실제로 진행할 때는 이 접점부터 확인합니다. 없다면 게시물 8개를 만들기 전에 배포 계획부터 다시 세웁니다.
한국어 게시물 초안
온체인 데이터로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나요? 지원 데이터와 응답 예제를 살펴보고, 빠른 시작 가이드로 첫 API 요청을 보내보세요.
영문 의미
Building a prototype with on-chain data? Explore the supported data and sample responses, then make your first API request with the quick-start guide.
먼저 준비할 것
고객이 작동하는 체험 환경, 정확한 제품 정보, 한국어 빠른 시작 가이드를 준비합니다. 제품 개발과 전체 문서 번역은 게시물 8개 파일럿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무엇을 볼 것인가
태그를 붙인 링크를 통한 문서 방문과 체험 계정별 첫 API 요청 성공을 따로 봅니다. 제품 이벤트는 고객이 적법하게 제공할 수 있는 집계값만 사용합니다. 확인된 내부 테스트와 보상 참여도 따로 기록합니다.
어디까지 말할 수 있는가
방문과 제품 이벤트를 연결할 수 없다면, 체험 이용자를 캠페인으로 확보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료 출처, 집계 기간, 접근 담당자, 측정하지 못한 항목을 밝힙니다. 비교 가능한 기준값이 있을 때만 전후를 비교합니다.
1주 차 · 시작선을 맞춥니다
고객 접점, 제품 준비, 승인 절차, 허용된 측정을 확인합니다. 실제 제품과 예산에 맞춰 목표 행동과 판단에 필요한 최소 관찰량을 합의합니다. 이 예시에 실제 성과 수치는 없습니다.
2주 차 · 문장을 다듬습니다
첫 콘텐츠 묶음을 작성합니다. 제품 정보가 맞는지, 한국어가 자연스러운지, 연결될 페이지가 준비됐는지 고객 승인자와 함께 검토합니다.
3주 차 · 실행을 기록합니다
승인된 콘텐츠를 게시하고 확정된 크리에이터 협업을 조율합니다. 진행 내역, 쓴 예산, 제품 이용을 가로막은 문제를 기록합니다.
4주 차 · 다음 수를 정합니다
한 일과 확인된 행동, 아직 모르는 것을 함께 보고합니다. 게시된 콘텐츠뿐 아니라 성사되지 않은 섭외와 남은 예산도 빠짐없이 정리합니다.
계속할까, 바꿀까, 멈출까
합의한 행동·근거 기준을 평가할 수 있고 충족했을 때 계속합니다. 고객·유입 경로와 퍼널 자료가 이탈 가설을 뒷받침할 때 메시지나 연결 페이지의 변경을 검토합니다. 서로 연결되지 않은 방문·제품 이벤트 집계값은 따로 보고, 전환 원인은 판단을 보류합니다. 배포나 측정이 불가능하면 멈추거나 범위를 다시 잡습니다. 적은 표본만으로 수요가 없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LET’S FIND YOUR NEXT STEP

한국에서의 첫걸음, 방향부터 선명하게.

어떤 제품을 누구에게 알리고 싶은가요? 준비된 것과 필요한 것을 나누다 보면, 지금 시작할 일이 보입니다. 첫 브리프부터 차근히 정리해 보세요.

브리프 준비하기